사채업자가 배우로 살아남는법 70화까지 봄
천재 배우 육성 시뮬레이션 80화까지 봄 둘다 여기서 일단 하차함
개인적인 취향-배우물에서 주인공이 진짜 자기몸으로 자기 실력으로 연기하는거 좋아함, 빙의물, 시스템물 요소 너무 강하면 별로 안좋아하는편인데 둘다 취향에 벗어남
두작품 다 스포있음
사채업자가 배우로 살아남는법
제목 그대로 사채업자(연예인들 대상)였던 주인공이 배우에 빙의하는 스토리인데 극중극이 별로 취향 아니었는데 가정사 같은 주변 현실 얘기가 많고 이게 재밌진 않았음 좀 피폐한 느낌? 주인공은 힘들어하는거 없는데 몸주인이 겪은것들이 좀 그럼
부모가 둘다 유명 배우인데 몸주인 억지로 연기시킴, 아역때부터 연기하는데 연기 못함, 이게 부모 학대 영향도 큼 애를 자기 소유물이라 생각하고 가스라이팅하고 학대하면서 키움, 그런 부모에서 벗어나려 하는데 벗어난 소속사도 개쓰레기... 조폭이 운영하는 소속사고 매니저나 소속사 대표나 주인공 때리고 욕함
그 상황에서 ㅈㅅ시도하다 주인공이 빙의한거
극중극 70화까지 한개 나왔는데 (+광고 하나) 주인공이 악역 역할 하는데 악역이 너무 찌질한데 연기 잘한다고 인기얻는단 설정이라 좀 몰입이 안됐음
남주인 남동생한테 돈뜯어내고 가정폭력하고(부모가 남동생때문에 죽었다고 원망하면서) 여주한테도 껄떡대다가 남주가 단호하게 끊어내는 그런 설정 드라마
광고는 부하직원한테 꼰대짓하는 상사, 여자친구 옷차림 뭐라 하는 쓰레기남친 이런캐릭터 연기함(이런 주인공한테 당한 상대캐릭터가 맥주마시는 맥주광고)
그리고 주인공 연기하는 방식이 완전 메소드라서 그 묘사도 연기하는 묘사가 아니라 진짜 극 주인공이 되는듯하게 묘사해서 그것도 취향은 아니었음
하차한 이유는 저 첫번째 극중극에서 남주가 주인공을 질투함. 자기보다 더 이슈되니까, 여주배우랑 더 친하게 지내니까 촬영장 분위기 개판 만들고 그랬었음 그래서 새 작품 들어갈때 저 배우랑은 절대 안한다 제작사에 말했는데 남주배우가 스폰 뒷배로 주인공 들어가는 작품 들어감.
주인공은 남주배우한테 복수한다고 사채업자시절 얻은 정보 풀고(남주배우 도박함) 나락보냄
여기서 좀 너무 과하다 싶어서 하차..
천재배우 육성 시뮬레이션
초반부터 완전 시스템물, 빙의물인데 혼자서 빙의된 캐릭터랑 주인공이랑 연관 있겠지, 이 상황 현실이겠지 혼자서 자체세뇌하면서 봄
주인공이 원래 소속사 대표인데 자기가 하던 배우 키우기 게임에 튜토리얼캐릭터로 빙의함
끝도없이 메인퀘스트, 서브퀘스트가 오고 그거 해결하면 연기력, 매력도 올라가고 캐릭터 별 레벨도 올라감(7성까지 있었던듯)
다른 캐릭터 볼때도 ★★★★ 이렇게 상태창 떠서 4성배우, 6성배우, 연기력 수치 등등 알수 있음
시스템 요소가 진짜 강한데 그래도 주인공이 자기 연기력 키우고 그러니까 괜찮아서 80화까지 봤는데
이전에도 작품 들어가서 자기가 좋아하던 배우가 겪은 위기 해결해주는 그런게 있었는데(빙의전 게임에서 안 내용임)
이번에도 다른 배우 트라우마 있고 위기 올거 아니까 그거 해결하려 함... 계속해서 시스템, 빙의 관련 내용 너무 많아서 취향에 안맞았음
그리고 이때 극중극도 내 취향이 아니라서 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