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괴담류라고 불러야하나?
괴담 보단 비인간적인 애들이 등장해서 사람을 무가치하게 써는것에서 오는 공포를 즐기는거같은데 고어호러? 라고 해야하나 무슨장르라고 하지?
암튼 장르소설에 새로운 장르가 붐타는 것은 좋은데 내가 탑승을 못해!!
나에겐 좀 약한게 필요한거같아..
재미있어보여서 몇개 찍먹해봤는데 재미와동시에 잔인함이나 비정함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다ㅠㅠㅠ
나도 보고싶어...ㅜㅜㅜ
이걸 괴담류라고 불러야하나?
괴담 보단 비인간적인 애들이 등장해서 사람을 무가치하게 써는것에서 오는 공포를 즐기는거같은데 고어호러? 라고 해야하나 무슨장르라고 하지?
암튼 장르소설에 새로운 장르가 붐타는 것은 좋은데 내가 탑승을 못해!!
나에겐 좀 약한게 필요한거같아..
재미있어보여서 몇개 찍먹해봤는데 재미와동시에 잔인함이나 비정함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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