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에 좋아하게 만들었던 소재가
후반에 가면서 아예 삭제되고
초중반에 곁다리로 있던 소재가 메인으로 오고 장르 자체가 달라져버리고
적들이 1명도 빠짐없이 멍청하고 현실자각 못하는데 집단이라 이름만 바껴 원패턴으로 질릴정도로 나옴
그 원패턴도 살짝의 차이가 있어야해서 그런건지 갈수록 과해지는데 점점 주인공을 이해못하겠음
주인공의 능력이 최종화 결과를 얻을만큼 뛰어나지않는데 울 주인공은 가능! 이런 전개 반복으로 도달
다 보고 판단하자해서 결말까지 봤는데
모든거 다 감안해도 100화 넘게 재미없어서 허탈
다음부턴 이 작가 작품 안 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