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조긴 한데큰세가 드디어 집 밖을 나가고 싶어졌구나 라고 할 만큼... ㄴㅊ 됐을 때 박문대가 숙소 놔 두고 호텔? 수상하다 이거 박문대 아니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적어도 큰세 안의 문대는 확신의 실내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