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하다가 검쓰는 공녀 얼마나 쓸 이야기 많고 귀해
그런데 프시키인지 킵인지 10년만에 새 설정 나오고 알고보니 요정이고 엄마가 오빠가 아빠가 풀 이야기는 많은데 과거 분량은 안보여줌
데모닉 막시민이 분량 투탑이었어도 조슈아가 주인공인건 변함없잖아
막시민을 블러디드에서도 계속 그렇게 썼어야했음
요정인지 사과인지 뭔지 출비도 살짝만 곁들이는게 매력도에서 나았을듯
데모닉처럼 첨부터 땅땅 박고 시작하는게 아니고 한참 지난뒤에 알고보니 이런 이유였답니다! 하니까 팍식 된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