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할배ㅇㅇ 전에는 보이는데 모른 척 하는건가 기운만 느끼는건가 했는데 이번에 본인조차도 홀려서 우물 근처와서 뺑뺑이 돈 거 은수원 방에 항상 있는 자라때문이라는것조차도 모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