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로 붙는 여자가 그 회사 회장님 딸임
근데 본처 딸이 아니고 불륜녀 딸임;
세상사람들은 이런 딸 있는지도 모름
근데 나 진짜 얘 나올때마다 진짜 리얼 집중안됕ㅌㅋㅋㅋㅋ..
딱히 여혐도 아닌데
진짜 지독하게 남자가 썼구나... 싶은게
작가가 진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이런 배경 잡은거같고
나름의 상처서사랍시고 주는거 ㄹㅇ 1도 공감안됨
로맨스 서사 ㅈㄴ 얄팍한건 솔직히 그러려니 할수있는데
이 여자가 과거얘기할때마다
진짜 말도안되게 집중력 뚝뚝 끊겨
여자가 ㅠㅠ 본처 사모님이라고 불렀어요.. 그분이 돌아가시고 나서야 한국 입국했어요... 하면
↑ 시발 첩 딸이 어디서 얼굴 멀쩡히 들고 살려고;;;
오빠들이 있는 줄 몰랐어요 오빠랑 언니 만나서 좋았는데 다 저 싫어했어요..
↑ 시발 첩 딸이 진짜 지랄이다
이생각밖에 안들어
심지어 그 본처 아들이 무능한데
ㅈㄴ 저여자 싫어하고 꼽주거든?
ㅋㅋ 주인공이 조만간 호된맛 보여줄거같은데
내가 어지간하면 판소에서
무능한 조연 참교육은 걍 그러려니하거든?
아니 난 진짜 딴건몰라도
이 여자 ㅈㄴ 싫어하고 면전에서 꼽주고
이거는 진짜 왜 잘못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처 아들이 첩 딸 ㅈㄴ 면전에서 꼽줄수도 있지
싫으면 꺼져;;
불륜녀 딸 주제에
주인공이랑 멀쩡한 로맨스라인 잡는것도 ㅈㄴ 얼척없고...
못참고 여기다 이 글 쓰게 된 게
이 여자가
내가 자리 좀 잡으니까 엄마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고생많이해서 그런가봐요... 하는데
진짜 뻥 안 치고
불륜녀 주제에 천벌 늦게받았네.. 하는 생각만 들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