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고있는데 사실 장르를 잘 모르겠어ㅋㅋㅋ 무슨 얘기를 하고싶은 건지도 아리까리하고엄청 장편이어서 이제 프롤로그 지났고 하고싶은 얘기가 있는걸까 아니면 마을전설? 괴담으로 보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