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혈통주의자인가 싶어서 현타옴... 영주나 가문 후계자 혹은 황제 지정할때 성별이고 나이고 아무것도 신경 안쓰이는데 갑자기 쌩판 남이던 사람 들여서 후계자다! 이러면 거부감이 듦ㅋㅋㅠㅠ
적법한 위치의 후계자들은 뭔가 이유를 들어서 다 그 자리 거부하는데 갑자기 메인스토리에 엮인 사연있던 캐의 자식을 이러이러한 이유로 후계 삼으면 되겠다! 이러면 ㄹㅇ 뭐하냐... 하는 생각만 들어 남들은 다 감동적이다 이렇게 이어질줄 몰랐다(p)이러는데 나만... 진심 뭔 혈통따지는 옛날 사람이 된거같음......ㅇ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