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부터 읽기 시작해서 방금 다 읽었음....진짜 너무 재밌다ㅋㅋㅋㅋ사실 현대물은 취향이 아니라 보다가 하차한 작품들 많았는데 이건 진짜 자고 밥 먹는 시간 빼고 끊임없이 읽었어ㅋㅋㅋㅋㅋ중간중간 울고 혼자 빡쳐서 베개 패고 그랬자나ㅋㅋㅋㅋㅋ깔끔한 결말이라 좋은데 뭔가 시원섭섭한거 있지ㅋㅋㅋㅋㅋㅋ외전 한 1000화만 더 연재해줬으면...법무법인 정도 사람들 이런 제목으로 연재 더 해줬으면...암튼

아 이제 또 뭐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