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그냥 안 맞는 거 아닐까?
남주 성격은 왔다 갔다 하고 캐릭터 못 잡고 급발진하질 않나
여자 캐릭터 쓰는 것도 어이가 없고 주변에 애들 말투나 뭐 이런 게 다 너무 뭐라 해야 되지 진짜 옛스러운 느낌
이걸 돈 주면서 참는 게 맞아?
보통 초반에 도파민에 달리면서 돈 쓰지 참으면서 돈 쓰진 않잖아
왜 요즘 다들 미궁을 그렇게 추천하는거야ㅠㅠㅠ
어디까지 참고봐야해?
남주 성격은 왔다 갔다 하고 캐릭터 못 잡고 급발진하질 않나
여자 캐릭터 쓰는 것도 어이가 없고 주변에 애들 말투나 뭐 이런 게 다 너무 뭐라 해야 되지 진짜 옛스러운 느낌
이걸 돈 주면서 참는 게 맞아?
보통 초반에 도파민에 달리면서 돈 쓰지 참으면서 돈 쓰진 않잖아
왜 요즘 다들 미궁을 그렇게 추천하는거야ㅠㅠㅠ
어디까지 참고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