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사회생활 무난하게 잘하는 애가 저렇게 눈치없을 수 있나 이러면서 좀 답답했는데
요즘 육아물 보는 느낌으로 보고있음
애들의 심리는 오ㅇ영쌤 아니고서야 알기 힘드니깐
예서부터가 주인공들을 금쪽이 취급하던데 ㅋㅋㅋ
지금은 3권읽는중
처음에는 사회생활 무난하게 잘하는 애가 저렇게 눈치없을 수 있나 이러면서 좀 답답했는데
요즘 육아물 보는 느낌으로 보고있음
애들의 심리는 오ㅇ영쌤 아니고서야 알기 힘드니깐
예서부터가 주인공들을 금쪽이 취급하던데 ㅋㅋㅋ
지금은 3권읽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