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녀가 그 웅녀가 아닐수도 있잖아
초대 웅족수장이 지금 웅녀 한정으로 하기 전에 흔했다고 하니까
그래서 든 생각인데 예전에 의신이가 진웅팔선이 아니라 십이선일수도 있다고 한적도 있고
부생무 쓸때 나오는 천칭을 들고 있는 곰의 탈을 쓴 상위존재도 있는데
혹시...? 둘 중에 웅녀가 있던거 아니었을까?
진웅십이선은 의신이가 한번 언급하고 끝이었나? 그랬던거 같고
부생무는 증오, 탐애 이런 애들이 쓸때는 안나타나고 그냥 지우기만 했는데 지금 웅녀가 손대고 나서부터 나타났다고 나왔던것 같은데
기월월이 아무 이유없이 그것도 웅족과 관련된걸 넣지 않았을텐데 혹시 둘중에...? 라는 근거 없는 생각을 해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