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이 나온거 보니까 우리가 아는 단군신화의 개념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된것도 같고
외적은 천신만 공격한다 천신의 우리의 적 이런 상태인거같이 추리되는거 진짜 외적의 정체는 진짜 원래 순리대로 흘러갔어야할 사장된 역사 명급리 세계로 분리되기 전의 원역사의 신화적 존재들일지도ㅋㅋㅋㅋㅋ
그렇게 되면 외적은 곰들이려나... 이렇게 보면 천신은 또 의외로 호족일수도 있나 하는 생각도 드네 ㅋㅋㅋㅋㅋㅋㅋ
난 역사나 신화적 지식이 얇아서 그런지 원 역사에서 흐름을 돌려서 꺾어 버리고싶은 존재라고 하면 호랑이밖에 안떠오른다
그래서 호족들을 자기 편으로 삼았던 걸지도ㅋㅋㅋㅋ
그럼 천신은 회빙환의 회귀랑 빙의같은걸 하고있는 존재일지도 모르겠네ㅋㅋㅋㅋ 미래에서 과거로 와서 역사를 바꿨는데 몸은 없이 정신체 상태로 돌아와서 환인 몸에 빙의했는데 아무래도 남의 몸이니까 상성이 안맞는다거나 외적과의 전투에서 몸이 소모됐다거나 좀더 제대로 맞춤 몸이 필요해서 신인을 그릇으로 탐냈던 걸까
요즘 명급리에서 떡밥이 흘러넘치니까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서 진짜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