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로도 지르고 신작도 지르고.. https://theqoo.net/genrefiction/4148821456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305 ㅎㅎ기회는 이렇게 살려야지.. 약간 불안한건 이 작가님 작품을 안 읽어 봤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