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방에 콘붕 검색해서 제목 보니까 이 에피 22년도에 연재했던데ㅋㅋㅋ 혹시 모르니까 제목에 스포
사실 이 글을 쓰는 건 콘붕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그 앞에 나오는 용제건 리플레이 때문임...
지금은 나가고 싶지 않은데 < 이 대사 자체는 아마 더 앞에 나왔던 걸로 기억하거든
근데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한 건지 용제건 시점으로 보니까 걍 머리 다 쥐어뜯고싶어
우리는 역사와 신화에 이름을 새겼는데도 그 애에게는 살고 싶은 이유 하나 못 만들어줬다 이 대사도 개속상
ㅠㅠ~~~~~~~~
플마고 개망겜
앞으로 다른 캐릭터들에게도 리플레이 쓸 거 같은데 어케 봐 ...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