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이라도 철학 역사 머 이런건 잘 보겠거든 형광펜 칠하게 되는 부분도많고 근데 종교만 나오면 그냥 기독교 신앙고백같음 내가 남의 신앙고백을 왜 보고있지 싶어짐 솔직히 주인공도 무신론자라는 생각이 안들고 난 진짜 아브라함 종교랑 안맞는다는 생각만 함ㅋㅋ
그리고 주인공이... 어느 순간부터 거의 몇십 몇백화 째 거의 매화마다 자기가 무성애자고 유성애 싫고(근데 지가 필요할땐 ㅈㄴ 잘 이용해먹음) 악플에 시달렸다는 말을 계속 정말 계속 계속 반복해.... 레퍼토리 외우겠음 메클렌부르크한테 인정욕구 쩐다고 욕하던데 내가 보기엔 주인공 인정욕구랑 비교가 안됨 너 무성애잔거 알겠다고요 좀 내로남불이야 세계관이나 스토리 쭉쭉 밀고 사건 터질때나 전투마법사 같은 판소적 요소들이 재밌어서 보고있는데 저런 부분들이 자꾸 흐름을 끊고 좀 질리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