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원래 이런 사람한테 빙의함 끝 딱 여기까지만 나오면 괜찮은데
스토리 전개에서 원주인 얘기 계속나오고 그 과거 보여주는거에서 원래 캐릭터한테 매력 느끼게 된다 이러면 찝찝해짐..
그런거 아니면 그냥 회빙환 클리셰 공식 이런거라 찝찝한거 없는데
초반에 원래 이런 사람한테 빙의함 끝 딱 여기까지만 나오면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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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아니면 그냥 회빙환 클리셰 공식 이런거라 찝찝한거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