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물 갠적으로 악녀를죽여줘 재밌게 봄 https://theqoo.net/genrefiction/4138670696 무명의 더쿠 | 12:46 | 조회 수 39 최측근이 이 여자는 내가 알던 여자가 아니구나 눈치챈게 좋았어 그래 모를리가 없지... 특히 아버지가 모를수가 있나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서 본 하녀?시녀? 암튼 측근이 모를수가 있나 그리고 결말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