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측근이 이 여자는 내가 알던 여자가 아니구나 눈치챈게 좋았어 그래 모를리가 없지... 특히 아버지가 모를수가 있나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서 본 하녀?시녀? 암튼 측근이 모를수가 있나 그리고 결말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