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 첫출근에 뜬금 없이 성추행범 잡고 감사인사 받은게 너무 별로였어
그때 찍먹하는게 다 로맨스 있어서 하차했었는데 피해자랑 사귀는 그런건가 생각했던 듯
후에 건너뛰어서 첫 의뢰인 재판부터 재밌게 보긴 함
중간에 찬영이 엄마 변호하는 거 빼고...
피해자랑 후에 만났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정도 첫출근에 뜬금 없이 성추행범 잡고 감사인사 받은게 너무 별로였어
그때 찍먹하는게 다 로맨스 있어서 하차했었는데 피해자랑 사귀는 그런건가 생각했던 듯
후에 건너뛰어서 첫 의뢰인 재판부터 재밌게 보긴 함
중간에 찬영이 엄마 변호하는 거 빼고...
피해자랑 후에 만났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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