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반부 읽을 때 태천점 직원들 너무 개같아서 진짜 몸 베베꼬면서 난리치면서 읽었는데
중반 넘어가면서 내용적으로 줌 풀리는 것도 있긴 한데 내가 개새끼들한테 적응을 하더라고...
약간 진짜 사회생활하는 직장인이 된 것처럼 그래이새끼야 동태눈깔st로 인물한테 적응하면서 읽게됨ㅜㅜㅋㅋㅋ
극초반부 읽을 때 태천점 직원들 너무 개같아서 진짜 몸 베베꼬면서 난리치면서 읽었는데
중반 넘어가면서 내용적으로 줌 풀리는 것도 있긴 한데 내가 개새끼들한테 적응을 하더라고...
약간 진짜 사회생활하는 직장인이 된 것처럼 그래이새끼야 동태눈깔st로 인물한테 적응하면서 읽게됨ㅜ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