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등 은용꾸 다 보고 일단 어바등 외전으로 넘어감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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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
조회 수 127
꽤 전에 한 3회차? 4회차?까지 읽다가 방치하고 있었는데
은용꾸 읽다보니 좀 힐링도 필요했고 해피엔딩 즐기고 싶어서 외전부터 까봤어ㅋㅋㅋ 엔딩 스포는 이미 알고 있었거든
소원씨가 너무 웃겨서 목적은 금방 달성한듯ㅋㅋㅋ 신서백도 너무 반가웠고ㅋㅋㅋ 직원한테 잡혀 사는 무현쌤 진짜 너무 불쌍하면서 웃기고...ㅋㅋㅋ 아니 그래도 새벽 출근은 아니지않아?! 그나마 반항해서 6시냐구......
이 행복한 일상을 더 제대로 즐기기 위해 본편으로 돌아가야지ㅋㅋㅋ 어디까지 읽었는지도 가물해서 첨부터 시작해야 하는게 슬프긴한데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