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ㄹㅇ 회사에 있을때 제외하고 계속 읽음
멈출 수가 없었어
무현쌤...ㅜㅜㅜㅜ
난 그렇게 생각해
신해량,백애영은 서로 기억 더듬고 생각해보다가 무현쌤 루프를 공유했을 것 같음...서지혁 서운해 서운혁..으아아아악ㄱㄱ!!!!
신해량 성격에 생존자 이야기들으면 분명 이상함 느낄거고 루프 자체를 믿진못해도 무현쌤이 겪은 것들을 이해해 줄 듯..무현쌤이 그 아픔을 영원히 혼자 간직하진 않았을 것 같아
하ㅏㅏㅏㅏㅏㅏㅏㅏ 외전이 진짜 날 울림
신백이 끝까지 무현이 곁에 있는 것도
신해량 사라지고 이제 안전하다고 연락온게..
근데 나 이상하게 대한도 탈출하고 신해량이 2억 땅에 숨겨놓은데 왤케 생각날까ㅋㅋㅋㅋㅋㅋ2억이라 묻어놓은 곳 절대 안 잊는 다고했던...신해량은 진짜 알면알수록 여린 사람 맞음...
그리고 백애영은 결국 무현쌤을 자기 금고안에 넣어둔게 ^^ 최고
그 다이빙 회차의 김재희가 구원자님 구원자님 그러면서 지 인성 슬슬 웃으면서 드러낼때 너무 짜증났는데 마지막회차 김재희 보니까 진심 멘헤라 그잡채가 이해가 되면서도 하
서지혁 서운해 서운혁...
갑자기 서지혁이 엘베사이로 무현쌤 한방에,,해준거 생각나네..
여튼 개존잼
1회차 팀의 마지막들이 정말 잊을 수 없음 ㅠ
나 판소는 데못죽 어바등만 읽어봤는데 개존잼 추천 해줄 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