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판소 주로 읽는 사람 중에 거리감이 가까우면 못보는 사람 많을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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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조회 수 550
내가 그래
어바등 초반: 근미래 배경에 해저기지라는 낯설고 신비한 공간 거기서 컵라면을 끓여먹어도 매우 흥미진진함
은용꾸 초반: 4화부터 숨이 안쉬어지기 시작함 이거 주말에 읽어야겠음......
특정 직업물이나 덕질분야가 주제인 판소 못읽는 사람도 비슷하지 않을까
내가 그래
어바등 초반: 근미래 배경에 해저기지라는 낯설고 신비한 공간 거기서 컵라면을 끓여먹어도 매우 흥미진진함
은용꾸 초반: 4화부터 숨이 안쉬어지기 시작함 이거 주말에 읽어야겠음......
특정 직업물이나 덕질분야가 주제인 판소 못읽는 사람도 비슷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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