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고통받고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앞부분을 보면서 주인공이 이해되고 그러면서도 멋있고 결국 은수원을 사랑하게 됨사실 좀 판타지틱하겠거니 하고 봤는데 지독한 반타블랙 기업이 나와서 힘들었지만?그래도 은수원을 사랑하게 되었으니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