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파업 읽을수록 혼란스러워 https://theqoo.net/genrefiction/4127875796 무명의 더쿠 | 12:50 | 조회 수 154 황태자랑 예서랑 서로 서있는 장르가 달라...... 예서한테 조금이라도 눈치가 있었으면 같장르 됐겠지만 계속 다른 길을 가네 꿋꿋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