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에서 가장 판타지인건 말하는 거대 자라가 아님 은수원이다
직장인 ptsd오는 온갖 폐급 인간들 사이에서 수원씨가 속으로 딴지 안걸었으면 속터져 죽었어ㅅㅂ 진짜 레전드 반타블랙;
은행 업무가 굉장히 세세하게 묘사되서 마치 나도 출근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 소설; 사실 자라 말고는 판타지 요소가 상당히 적긴함 자라 아니었으면 판소가 아니라 직업물 웹소라고 생각했을듯
이번에 100화까지 풀렸는데 딱 프롤로그 끝난 느낌이야
마 지점장 좆되길 바라니? 백 화 근처까지 기다려주세요...
욕심껏 물 쳐먹고 디졌어야 했는데 개새끼들은 참 운도 좋더라 암만 봐도 이새끼 쎄해 예지몽의 트럭 범인이 이놈 같어
은수원 씨가 살려면 이새끼를 죽여 없애야 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