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용꾸 나 연산호 이런 개그코드 좋아함 ㅅㅍ https://theqoo.net/genrefiction/4127535704 무명의 더쿠 | 01:18 | 조회 수 218 절망으로 시력이 맛 간 건가 싶었는데 누가 지점의 불을 끈 것이다.ㅅㅂ 존나웃김ㅋ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