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성격만 보면 ㄹㅇ 존나 섬세하다못해 유리같아서 잘못 건들면 깨질것같은데 막상 까보면 지 영혼 걸고 천기랑 야차뜨러가는 상남자라는게 ㅋㅋㅋㅋㅋ ㅠㅠ
오늘자에서도 위로 바라지 않는다는듯한 태도여서 좋았어 ㅋㅋ 냉정한게 너무 지나쳐서 예전엔 좀 무서웠지만 최신화까지 한결같은 모습 보여주니까 오히려 매력으로 치환된 느낌
물론 다시 깨어난 이후엔 성헌이 자아가 좀 많이 섞여서 의신이 한정 이성 쉽게 잃어버리는건 귀여운듯ㅋㅋㅋㅋㅋ
평소 성격만 보면 ㄹㅇ 존나 섬세하다못해 유리같아서 잘못 건들면 깨질것같은데 막상 까보면 지 영혼 걸고 천기랑 야차뜨러가는 상남자라는게 ㅋㅋㅋㅋㅋ ㅠㅠ
오늘자에서도 위로 바라지 않는다는듯한 태도여서 좋았어 ㅋㅋ 냉정한게 너무 지나쳐서 예전엔 좀 무서웠지만 최신화까지 한결같은 모습 보여주니까 오히려 매력으로 치환된 느낌
물론 다시 깨어난 이후엔 성헌이 자아가 좀 많이 섞여서 의신이 한정 이성 쉽게 잃어버리는건 귀여운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