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달의 전원생존으로 짜여진게 되게 맘에듬...
나는 빙의물 잘보는 사람이라 원래몸 그런거에 연연하는건 아니고 그냥 모두가 살았고 특히 큰달문대의 생존에 대해서 깊생한게 읽히니까 그점이 되게 재밌더라고 사실 단순 조력자롤로 그렸어도 이상하지 않았을거거든 문대, 건우 둘 다 살리는데서 그치지 않고 생에의 의지까지 그려주니 뭔가 맘이 푸근하고 좋다...
나는 데못죽 테스타도 좋지만 큰달 아니었으면 이 작품을 이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았을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