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급리 흑막이 ㅅㅍ https://theqoo.net/genrefiction/4116585451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202 천신을 증오해서 야차뜨려고 했던게 아니라 야차뜨고 발려서 증오하는건지 아님 증오해서 야차떴는데 발려서 증오가 심해진건가 어느쪽이던 ㄹㅈㄷ 하남자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