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씨부터 너무 쫄리고 슬픈데
리본털어서 안심했더니
아니야 그 뒤에 또 계속 쫄리고 슬프고 난리ㅠㅠ
초반에 옴니버스 형식도 재밌었는데
진짜 우신은 그냥 모든 범죄의 집합체라
털어도 털어도 새로운게 나온다ㄷㄷ
연재때 봤음 멘탈 다 털렸을꺼 같아😇
리본털어서 안심했더니
아니야 그 뒤에 또 계속 쫄리고 슬프고 난리ㅠㅠ
초반에 옴니버스 형식도 재밌었는데
진짜 우신은 그냥 모든 범죄의 집합체라
털어도 털어도 새로운게 나온다ㄷㄷ
연재때 봤음 멘탈 다 털렸을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