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눈일 때는 회식자리에서 해고통보ㅋㅋ하는 게 강변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모르고 그가 가볍게 임했다가 나중에 나가떨어지면 자기만 손해라고 읽혀서 차변 정말 냉정하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재탕하니까 차변 입장에서는 이게 엄청나게 아끼니까 나오는 말이구나 보임ㅋㅋㅋㅋㅋ 안 아끼는 사람에겐 이런 생각도 안할거 아녀 걍 칼같이 잘라냈을건데 ㅋㅋㅋ
우신과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을 거고 살게 될 텐데 괜히 끼었다가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잖아 이거
푸르도록 젊다고 하는 그 말이 강변의 청춘을 얼마나 지키고 싶은 건지 감도안와
.......그래서...뒤에가서...(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