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주인공이 너무 현대!!!! 물건을 가져와서 이 심각한 세계관 충돌 괜찮아? + 이제 그냥 다들 주인공을 신선으로 생각하는데... 종교적인 무언가가 됐는데....? 싶은데서 오는 미묘한 기분이 들긴 하는데
또 계속 읽힘ㅋㅋㅋㅋ 몬가 그냥 계속 읽게 됨ㅋㅋㅋㅋㅋㅋ 다음편이 계속 궁금해져ㅋㅋㅋㅋㅋ
그와중에 가족애+감동 포인트까지 들어가 있으니까 나는 혼란스러워지고? 따뜻해져버리고...?
근데 또 꽤나 감동적이기까지 하고? 이거 정말 뭘까..
또 계속 읽힘ㅋㅋㅋㅋ 몬가 그냥 계속 읽게 됨ㅋㅋㅋㅋㅋㅋ 다음편이 계속 궁금해져ㅋㅋㅋㅋㅋ
그와중에 가족애+감동 포인트까지 들어가 있으니까 나는 혼란스러워지고? 따뜻해져버리고...?
근데 또 꽤나 감동적이기까지 하고? 이거 정말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