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쉽게 손댈만한 분위기가 아닌 거 같음
애가 자라온 환경 때문인지 인성이 미쳤는데 (n) 짠하고 불쌍한 기분이 들어...
게다가 애는 덤덤하게 서술하는데 주변인이 난리야...
그리고 전생(?)에 있었던 사건 이라고 해야하나 주변인들의 죽음이 너무 의혹이 많아서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험난해질 거 같은 예감도 들음ㅋㅋㅋ쿠ㅜ쿸ㅋ
이거 읽은 덬들이 절실돌 잘 읽으면 좋아할 삘이라는 거 말한 이유를 알겠음
해원이처럼 애가 우울한데 서술로는 안우울한 척해..ㅋㅋㅋㅋ
암튼 천천히 연재 따라가 봐야겠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