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달 간 그냥 없다고? 주말 기다리는 것도 힘들었는데 몇 달을? 기약도? 없이? 그냥? 언젠가 오시겠지? 기다리는 게 맞는 거야? 6시에 ㄷㄱㄷㄱ ㅋㅋㅍ 들어가도 이제 new 빨간 글자가 없다고? 이게 인생? 이게 맞아? 난 정말 이 현실을 믿을 수가 없어요 요즘은 여름도 길잖아 5월이면 반팔 입는데 3, 4 두 달만 버틸테니 5월 1일에 오시면 안 되나 아니 내가 진짜 믿을 수가 없어서 그래 이런 여운을 남기고 어떻게 n달을 날 여기 버려두실 수 있어 나는 그냥 눈물만 주륵주륵 흘리며 괴흐흑 추흐흑 배흐흐흑 덕흐흐스흑 수흐스흐흑 하고 애꿎은 폰만 흔들고 있어야하는 거냐고 나는 진짜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어 다들 여기 적응하고 있는 거야? 다들 이렇게 기다려! 잘 하는 덕들인 거야? 나는 인내심이라곤 없어서 케떱 붙잡고 아냐 무슨 휴재 공지야 당장 취소해 당장 다음 화를 내놓으라고 외치고 싶은 심정인데 정말 쉽지 않다 솔음아 출근해 어디 갔어 출근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