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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52화까지밖에 안나와서 너무 아쉬워.........
전작보다 더 고어하고 더 진한 공포물인데 이번에도 착각계가 빠지지 않고 인간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느낌
주인공이 자기 몸을 갈아서(물리) 사람과 인외를 구하는 김찌 맛집이 돌아왔음
그리고 못된 고양이가 귀여워🐈⬛ 새로 볼게 또 생겨서 너무 좋음
아직 52화까지밖에 안나와서 너무 아쉬워.........
전작보다 더 고어하고 더 진한 공포물인데 이번에도 착각계가 빠지지 않고 인간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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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못된 고양이가 귀여워🐈⬛ 새로 볼게 또 생겨서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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