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영은도 캐 잘쓰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괴출 첨부터 느꼈던 부분이 주인공과 가장 비슷한 성향과 비슷한 결? 캐릭터성이 여캐로는 고영은이라고 생각했어ㅋㅋㅋ
어케보면 괴담에 의해 집과 가족과 멀어져서 다시 되찾고 싶은 소원까지도 솔음이랑 제일 비슷하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솔음이 소원권 고영은한테 터치된 거 갠적으로 넘 좋았움..
이거 외에도 그냥 고영은은 꾸준히 고영은만의 길을 가는 듯
본인 소원권도 생각외로 되게 잘 생각해서 비교적 정확하게 쓴 편이고(그치만 테무산이었던것..) 세광 관련 토크 계속 들으면서 솔음이 도움주고... 넘 쥬아 영은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