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1팀은 하나다 서사 너무 원했고 좋은데 굳이 이런 식이여만 했나 싶었음..
김솔음이 류재관 구해주고 리조트 확장해서 세광시에서 탈출할 수 있게 해주고 마스코트가 나가는 곳까지 동행하면서 알려줬는데 갑자기 구해준 건 김솔음, 길 안내는 최요원, 책방 소개는 팀장님, 감사도 두 분께(김솔음최요원인거앎) 이러니까 엥?스러웠음
차라리 최요원이 같이 구했거나 나가는 길을 만들었으면 모를까 마지막에 길 안내 같이 하고 현무1팀엔 모두가 필요했다 서사로 나오니까 솔직히 좀 실망스러웠어ㅠㅠ
오히려 난 세광고 때가 더 팀 같았고 감동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