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300화정도 쫌쫌따리 결제+대여로 읽고 그뒤로 묵히다가 완전이 아웃됐는데 내가 이 이야기가 재밌지만 끝까지 완독못한게 시리즈사태도 있지만
그 은은하게 깔려있는 블랙상사와의 회상이 너무 빡쳐....시스템 개싸가지...
난 그 상사도 상사지만 그 딸도 너무 싫어...콩심콩팥심팥임...아무리 어렸을땐 몰랐다고 해도 나이먹으면 이상한거 알지않나?
결과물을 그냥 딸에게 줬겠어? 분명 지 아빠가 생색이란 생색을 다 내며 입을 털었을거란 말이지 자기 회사 부하에게 시켰다고...다 내가 잘난덕이라 이런거 받는거야 했겠지ㅠㅠㅠㅠㅠ
혹시...인과응보가 있나요? 블랙상사 ㅈ되지않으면 난 이게 리디에 들어와도 재독할 용기가 없어...ㅠㅠㅠ읽을땐 재밌는데 진짜 홧병남...작가님이 글을 잘쓰셔서 그런거겠지...그치만...!!
나 막 이월이 원래 타임라인에서 과로사로 죽어서 사인 밝힐때 남부장 얽혀서 완전 ㅈ되는 망상도 했는데...ㅠㅠㅠㅠ
블랙상사 그냥 세계선이 바뀌고 이대로 끝인가요? 안망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