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약간 결말이 만족스럽게 끝나는게 힘든것 같음주인공은 그 강한 악역을 무찌르기 위해 그 오랜시간 회귀 혹은 빙의 혹은 뭐든 온 삶을 바쳐서 해온게 있으니까 거창하게 마무리가 되길 바라는데 그러가보니 오히려 최종장에서 푸쉬쉭 되는거 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