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랑 악기연주를 이렇게 짜릿하게 묘사하는 작품 드물어서 좋아해
심지어 지휘장면도 음의 선을 가르고 잡아채는 묘사로 표현할 때 넘 좋았음...
스토리가 100프로 완벽하게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로맨스 관련ㅠㅠ)
이 작품 연주장면은 진짜 몇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질리지가 않아
심지어 지휘장면도 음의 선을 가르고 잡아채는 묘사로 표현할 때 넘 좋았음...
스토리가 100프로 완벽하게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로맨스 관련ㅠㅠ)
이 작품 연주장면은 진짜 몇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질리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