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는 회귀후 혼자 폭주하던 차변을 묶고 나머지 조연들이 으쌰으쌰하는 거 보는 재미도 있지만 (여기서 박영기가 차변에게 어른스럽게 조언하는거 넘 좋았음) 차변과 강변의 거리를 좁혀버리는 여러가지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