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계약서 도장 찍어서 작곡 노예로 살던 주인공이 목숨 걸린 성과 레이스 참여하는 대신 더 좋은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근데 읽다 보면 주인공은 그냥 노예가 체질이다 왜 억울해했지...?
아무리 무례하게 굴어도 뜯어내듯 요구해도 하기 싫은 거여도 말도 안 되는 억지여도 밀어붙이면 그냥 다 강제로 해준다
안 친하고 나쁜 관계여도 상관없음 퀘스트 안 떠도 그냥 어떻게든 합리화 하면서 해줌 ㅋㅋ
목숨 걸린 레이스를 하는 중인데 개싸가지 1등 경쟁자 퀘스트에 협조도 해준다
암만 봐도 본투비 노옌데 평생 그렇게 살아라 장소 주인공이니까 뒤지진 않을 듯
근데 내가 답답해 뒤질 것 같아서 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