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구하기위해 자신을 잃어버린 솔음이ㅠㅠㅠ 뭐라도 도와주고 싶지만 돌아갈수밖에 없던 용용이도.. 녹아내린 솔음이 몸 퍼내고 캔디 먹이려던 게버지도.. 어떻게든 자아 깨우려던 최요원도...ㅠㅠ 덕수씨 너무 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