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쌓인 떡밥 터트릴때 기월월 작가님 특유의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이제부터 재밌는거 보여줄게 식의 연출이 참 좋아서 여태 보고있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 자잘한 불호 싹 잊히게 해주는 도파민 홍수.....
막 충격적이고 신박한 전개라기보단 떡밥을 통해 추측했던 장면을 몇배로 뻥 튀겨서 잘 보여주시는 느낌 ㅋㅋㅋㅋㅋ 어 이거 기대했지? 응 네가 생각한거 맞아~(생각한것보다 10배는 과감한 것을 보여주며) ㅋㅋㅋㅋㅋㅋ 최신화도 딱 그런느낌이었음 뭔가 일어날줄은 예상했는데 이렇게까지??????? 싶었던 의신이의 첫 납치....정말 짜릿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