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처음 읽기 시작해서 지금 300화대 초반까지 왔는데
레오랑 루카가 서로를 너무 아껴서 좋음...... 。゚(゚´Д`゚)゚。
너무.... 좋아.... 좋은데 괴로워..... 근데 좋아.....
점점 더 심하게 구르는 와중에 둘 사이도 더 깊어져서 미치겠음
매번 아니 이게? 지난번보다 더 좋을수가 있다고?????? 하고 입 벌림
소리라도 지르고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머리만 붙잡고 박박 뜯어...........

여기까지 읽고 너무 벅차서 다음페이지로 못넘기는중,,
난 사실 탐라에 계속 흘러들어오는 나르케가 딱 취향일 것 같아서 몇년 미루고 미루다가 시작한건데 이 둘 관계성에 감기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
이걸 이제서야 읽기 시작한게 한탄스러운데 아직 뒤에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니 또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