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인줄 알구 재끼다가 하도 추천 받아서 읽었는데
8일만에 1200화 다읽음 ㅠ
인생작 됨 진심ㅜ
주인공 능력도 그렇고 주조연캐들 관계성이나 캐릭터빌딩,
허투루 쓰인 요소나 캐릭터가 없고
반드시 떡밥을 회수하는 갓기준석
작가님이 작중의 바리엘의 신과 같다고 생각했음.
이안과 베로시온과 바리엘을 너무 사랑해서
그에게 끝없는 카타바시스를 주었지만
결국 모든것이 이안과 그의 바리엘의 안배를 위했던 것임을 ㅜㅜㅜ
읽는 독자까지 그와 그의 바리엘을 사랑하게 만들어버린...
이안히엘로베로시온
한 사람을 이렇게 사랑하게 만들다니ㅠㅠㅠㅜㅜㅜ
여운이 너무 심하다고 으앙 ㅜㅜㅜㅜㅜㅜㅜ
너네 이야기 더 보여줘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