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평범한 재난에 휘말렸다가 최요원이 구해줘서 탈출 후 여차저차 이정책방을 거쳐서 재관국 요원이 됨
근데 지금 세광시 재난에 휘말려서 상황에 적절하게 고등학생으로 랜덤 배치 됨(솔음이도 포도로 랜덤배치)
후에 포도+최요원의 도움을 받아 탈출할 수 있게 된 재관이가 요원이 되는 방법을 묻고 탈출
여기서 난 청동이의 과거랑 똑같은 그림이 또 한번 그려지니까 우왕 감동이야~ 뼛속까지 007요원이구나 녀석~ 하고 말았는데
감상 찾아 보다가 결국 청동이를 구해줬다는 요원이 솔음이였고 만약 솔음이가 없었다면 청동이는 일반시민의 삶을 살았을 수도 있겠다 는 해석도 있어서
과거에 재관이가 휘말린 재난이 사실 세광시 재난이었던거임?? 별개 아닌가??
과거엔 최요원이 구해주고 이번엔 솔음이가 구해줘서 각각 한번씩 구해진거아닌가?? 하고 머리에 물음표만 오만개 달고 있음